토끼풀

바람은 좀 불었지만 너무 화장하게 느껴진 하루.

점심을 먹은뒤 잠시 외출을 했습니다. 먼 산을 바라보면 미세먼지인지 꽃가루인지 모르지만 좀 뿌옇게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요즈음날씨에 비하면 어느정도 맑은 날씨가 아닌가 싶습니다.   공원을 가로질러 가면서 그간 그냥 지나쳤었던 토끼풀도 이렇게 많았나 싶기도하고, 그냥 자주보면서도 눈여겨 보지 않았던 소중한 것들이 오늘은 보여지네요.   날씨가 좋아서인지 운동하는 어르신들도 보이고, 또는 더워서 나무그늘 밴취에 앉아서 쉬고 있는 사람들도 보이…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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