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와 워드프레스 그리고 애드센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지금, 그 흐름에 맞게 살아가기 위해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해야하는 건 당연한 듯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애드센스로 수익내고 있는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저 역시 그 중 한사람입니다.


지난 해 1년동안의 애드센스 수익을 쭉 살펴보았는데, 카카오 자체광고를 시작한 시점부터 수익이 확 줄어들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얼마되지 않은 수익인데, 거기서 확 줄어들니 티스토리를 계속 이용해야할 의미가 있나 생각들 정도였으니까요.

  


 

그래도 한 동안은 이런 생각없이 지내고 있다가 오늘 수익을 살펴보면서 티스토리에 설정을 잘 못 한건 아닌가 싶어 다시 살펴보곤 했는데, 역시나 카카오 자체 광고 부분이 걸립니다.

 

이를 해결 할 좋은 방법이 그간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 검색을 해 보기도 했지만 딱히 해결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티스토리를 떠나 다른 곳에 둥지를 튼 사람들도 제법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저 또한 다른 곳에도 둥지를 만들었지만 티스토리는 아직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무리 티스토리가 자체광고로 수익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새로 만든 다른 블로그 보다는 방문자 유입이 훨씬 쉽기 때문입니다.

 

애드센스 광고도 cpc위주에서 cpm으로 바뀌었는데, 수익의 변화는 미비합니다. 아주 조금 줄긴 했습니다.

 

티스토리뿐 아니라 다른 블로그도 올해 4월 중순이후부터 블로그 테마등을 손보며 이러저리 설정을 변경 했는데,  사용하고 있는 모든 블로그가 일제히 방문자가 뚝 떨어졌습니다.

이게 네이버나 구글검색의 변화시점과 맞물려진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블로그를 손본 후 급격히 방문자가 줄어 들었습니다.

 

이게 검색엔진들의 변화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블로그를 수정한게 원인이라면 시간이 조금 흐르면 회복되리라 생각되는데, 아무래도 블로그 수정이 원이이 아닌듯 느껴집니다.

 

워드프레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카카오 자체광고 이후 제법 이용자가 늘었을법 한데,  워드프레스의 장점이라면 글을 씀에 있어 자유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만큼 온전 내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워드프레스의 경우 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검색엔진에 노출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 역시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음 검색은 아예 하지도 않았고, 네이버와 구글 검색에 등록은 했지만 방문자 유입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처음부터 워드프레를 만들때 조금 비싼 웹호스팅을 하거나하면 애드센스 수익이 없다면 지출이 조금 될듯 합니다.

 

어떤 주제로 어떤 설정을 하느냐에 따라  틀려질 수있는 부분이겠지만 검색엔진에 워드프레스가 티스토리 만큼 노출이 잘 되지 않는건 맞는 말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는 기간이 길어진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짧은 기간에 티스토리 만큼의 방문자를 늘리는 건 여간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기간이란게 몇달이 될수도 있고 몇년이 될수도 있을듯 한데,  저 같은 경우 1여년이 되어가는데도 워드프레스의 방문자 유입은 잘 없는 편입니다.  실력 부족이 제일 큰 원인이겠지요.

그러기에 워드프레스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만 고스란히 나가고 있는데, 그나마 웹호스팅 비용이 적어서 다행이지 처음부터 멋모르고 비용이 좀 들어가는 워드프레스를 시작했더라면 낭패를 볼 뻔 했습니다.

 

어느정도 워드프레스를 만들때 좀 공부도 하고 시작했어야했는데 무조건 그냥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했는데, 그로인해 실수도 하면서 배움의 길이 좀 짧아진 장점이 있긴 했으나 되도록이면 웹호스팅하는 업체에 대해 알아보기도하는 사전 공부를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특히 웹호스팅 업체가 제공하는 기능이 어떠한것이있으며 어떤점에 제약이 있는지 정도는 잘 파악하고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예를 들면 웹스팅을 해서 워드프레스를 무작정 만들었다가 다시 워드프레스를 만들었는데, 기존 워드프레스의 글을 옮길려고 하니 웹호스팅에서 제공되는 기능으로는 용량이 오버되어 안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글을 옮기기엔 고된 노동력이 필요하다 여겨집니다.

 

이는 저렴한 호스팅이다보니 그럴 수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행히 검색을 통해 우회하여 쉽게 한번에 글을 옮기긴 했으나 초보자에겐 워드프레스는 어렵게 느껴집니다.


웹호스팅하는 업체의 경우 잘 알려진 업체라면 사용자도 많아 검색을 해 보면 적잖은 자료들을이 있어 도움을 많이 받을 수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거나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신생 업체라면 초보자는 되도록 지향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티스토리와 워드프레스는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현재까지 사용해본 저로써는 아직 워드프레스의 장점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잘 만든 블로그이지만 방문자가 없다면 굳이 워드프레스를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워드프레스를 당장 그만두지는 않겠지만 티스토리 만큼의 방문자를 유입시킬려면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물론 저 같은 경우 입니다  잘 하시는 분은 워드프레스를 만든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방문자가 제법 되는 곳도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가 언제까지 살아남을지는 모르겠으나 당장은 없어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검색엔진에서 필요하는 정보들 중 블로그에서 생겨나는 게 적지않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인데, 아무리 유튜브가 성장을 해도 영상이 블로글의 글까지 모두 대체하지는 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부분이겠지만 틀린 생각이 아니였음 좋겠습니다.

다만, ai의 발달로 블로그의 글이 직접 사람이 쓴 글이 아닌 ai로 생성된 글이 넘쳐난다면 이 또한 그에 맞게 검색 봇이 발달해야 될 부분 같은데, 아직은 이런점에서 검색봇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티스토리와 워드프레스 둘 중 어디가 좋냐고 물으신다면, 개인적으론 단기적으론 티스토리가 좋은듯 하고 장기적으론 워드프레스가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초기엔 티스토리와 워드프레스를 병행하여 사용하다 워드프레스가 안정이 되어가면 그때가서 티스토리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면 좋을 듯 합니다.

 

웹호스팅과 워드프레스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있다면야 국내 호스팅이나 외국호스팅이나 아무곳이나 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외국 웹호스팅 경우는 국내보다는 전체적으로 비용이  저렴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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